• 즐겨찾기 추가
  • 2018.06.25(월) 19:16
‘성추행 논란’ 한재영 “반성 중”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06일(화) 00:00

배우 한재영(40)이 5일 최근 성폭력 논란에 대해,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며 살겠다”고 했다. 한재영은 이날 오전 소속사 샘컴퍼니를 통해 이같이 사과했다.
한재영과 과거 같은 극단에서 활동했다는 A씨는 페이스북에 극단 대표 B씨와 한재영의 성추행 행각을 폭로했다. 그는 B씨가 자신을 모텔로 데려가 성추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극단 선배였던 한재영에게 성추행 사실을 고백했지만 오히려 그에게 성추행당했다고 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