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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상흔’ 전일빌딩 “시민 품으로”

1~4층 시민플라자 조성… 탄흔 발견 공간 원형보존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06일(화) 00:00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광주 1번지’ 전일빌딩 안에 시민참여 플랫폼인 (가칭)’시민플라자’가 조성된다.
시민플라자 조성은 시민 참여와 연대라는 광주공동체 정신과 직접민주주의를 반영해 철저히 광주시민들의 의견에 따라 진행된다.
광주시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과 2016~2017년 촛불항쟁을 오롯이 지켜본 전일빌딩을 시민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시민플라자를 조성하기로 하고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공모와 자유토론 형식의 ‘해커톤’을 통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동안 토론하며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기획하는 과정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공모 주제는 1∼4층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며, 국비와 연계돼 기존 구상이 완료된 용도 부분에 대해선 가급적 원안을 유지할 계획이다.
시민아이디어는 6∼20일, 이메일(yij0211@korea.kr), 팩스(062)613-3429),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동주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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