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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의 끝을 잡고’ 솔리드, 21년만에 뭉친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07일(수) 00:00

19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3인조 그룹 솔리드가 21년 만에 뭉친다.
6일 가요계에 따르면 솔리드 멤버들이 재결합을 위해 준비 중이다.
솔리드 측 관계자는 “멤버들이 활동을 위해 많이 준비하고 있다”며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조만간 세부 사항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1993년 데뷔한 솔리드는 김조한·정재윤·이준으로 구성된 3인조 그룹이다. ‘천생연분’ ‘이 밤의 끝을 잡고’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1997년 정규 4집을 끝으로 해체했다.
멤버들은 그간 방송에서 재결합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준은 2015년 9월 방송된 MBC 추석특집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50 95~96’에 출연해 “우리끼리 솔리드 재결합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김조한 역시 “무대에서 보고 싶기도 하고 신기할 것 같다. 옛날 생각도 많이 날 것 같다”며 재결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재윤은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우리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한 번 같이 뭉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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