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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인예술 야시장 10일 올해 첫 개장

다문화공간 ‘드리머스’ ‘키즈존’ 첫선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07일(수) 00:00


광주 대인예술 야(夜)시장이 오는 10일 올해 첫 개장행사를 갖고 다시 불을 밝힌다.
광주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해온 ‘대인 야시장 별장프로젝트’를 이번 주 주말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2018년 프로젝트는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11시 대인예술시장에서 진행되며 매달 새로운 주제로 관람객과 만난다.
3월의 주제는 ‘모든 존재하는 것에 접해 항상 봄과 같은 따뜻한 정을 일으킨다’는 의미를 담은 ‘여물위춘’(與物爲春)이다.
이번 개장 행사에서는 여물위춘을 주제로 극단 ‘소리노리’의 길놀이 공연과 강명진의 전자바이올린 연주, 토이피아노 앙상블슈 공연, 인형극 ‘전자바이올린의 신세계’ 등이 잇따라 열린다.
새롭게 등장한 코너도 있다.
시는 올해 다문화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별도 공간을 마련해 보다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먼저 ‘다문화공간 드리머스’에서는 다국적 밴드 ‘드리머스’가 공연을 벌이며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다문화 가족이 한국문화와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 ‘키즈존’도 처음 선보인다. 이밖에도 예술지원, 시장 활성화 등 2개 분야로 나눠 ‘한평 갤러리’ ‘야시장 별장’ 등 다양한 코너를 운영한다.
/김성은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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