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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1(목) 17:43
꽃피는 봄 국악에 흠뻑 빠지다

빛고을국악전수관, 제64기 수강생 모집
민요·판소리·가야금·대금 등 8개 강좌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08일(목) 00:00


광주 서구 빛고을 국악전수관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64기 국악문화학교 및 방과후 어린이국악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2일부터 6월 22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국악문화학교는 민요, 판소리, 가야금, 대금, 가야금병창, 장고, 고법, 해금 등 8개 강좌를 초ㆍ중급반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더불어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어린이강좌도 가야금, 해금 2개 강좌가 함께 병행된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 및 어린이는 오는 31일까지 서구 빛고을 국악전수관에 방문·전화신청하면 되며 각 과정별 20명 내외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3개월에 5만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062-350-455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은 연면적 2000㎡(지하2층, 지상3층)규모의 국악전용 공연장으로 국악전수실과 국악박물관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국악문화학교는 지금까지 1만3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 국악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고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국악교실을 통해 우리고유의 전통의 멋과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꽃피는 봄 국악의 멋과 향취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달호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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