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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예회관 13일 ‘마티네 콘서트’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08일(목) 00:00

봄을 느낄 수 있는 ‘샹송’ 무대가 광주에서 펼쳐진다.
광주문화예술회관은 13일 오전 11시 소극장에서 ‘마티네 콘서트-봄에 듣는 샹송’ 무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광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으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무대는 봄을 느낄 수 있는 샹송곡들이 펼쳐진다.
‘파리의 다리 밑(Sous les ponts de Paris)’을 비롯해 ‘쉘부르의 우산(Les Parapluies De Cherbourg)’ ‘사랑의 기쁨(Plaisir d’amour)’’ ‘오 샹젤리제(Aux Champs Elysees)’ 등이 1부 무대에 오른다.
2부에서는 샹송가수를 ‘에디뜨 피아프’의 대표곡인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과 ‘고엽(Les feuilles morte)’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Non, Je ne regrette rien)’ 등이 소프라노 김지영과 트리오 마리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이번 무대는 김이곤 포니정홀 예술감독이 샹송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해 설명한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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