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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추락사고 책임자 3명 검찰 송치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스태프 하반신 마비 판정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09일(금) 00:00


경기 안성경찰서는 tvN 주말극 ‘화유기’ 세트 설치 스태프 추락사고와 관련해 제작사인 JS픽쳐스 대표 A씨와 미술감독, 세트장 설치 업체 관계자 등 3명을 업무상 과실치사혐의로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23일 오전 1시50분께 안성시 일죽면 소재 화유기 세트장에서 미술외주제작(MBC아트) 소속 스태프 B(48)씨가 3m 높이에서 천장 샹들리에를 설치하던 중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촬영 현장 내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추락사고로 B씨는 허리와 골반을 다쳐 하반신이 마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B씨가 소속된 MBC아트는 B씨가 A씨 등으로부터 자신의 업무와 상관없는 일을 강요받아 무리하게 샹들리에 설치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뉴시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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