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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 문화관광트램 특별구로 조성 목표"

문상필 광주시의원, 북구청장 출마 선언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09일(금) 00:00


문상필 광주시의원이 8일 6·13지방선거 광주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문 의원은 이날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을 통해 새로운 북구를 만들겠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현재 북구는 발전이 정체돼 있어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광주역 철도 기능을 폐쇄하고 공공행정복합타운 건설과 한국문화연구원 유치, 문화관광트램 특별구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북구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트램은 최근 국회에서 관련법 통과로 추진이 가능해졌다”며 “트램을 이용한 북구의 문화관광상품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북구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 경제, 생활 등 3대 혁신이 필요하다”며 “북구청을 주민서비스 기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심기관으로 재탄생시키고 경제혁신을 통해 ‘낙후’ ‘정체’ ‘소외’라는 말이 사라지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학창시절부터 30년 동안 북구에 거주하고 있어 현안을 가장 잘 알고 있다”며 “강한 추진력과 광주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설명했다.
/김도기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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