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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 농로에 구덩이 파서 통로 방해한 60대 벌금형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12일(월) 00:00

농로에 구덩이를 파 다른 사람의 차량과 농기계의 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6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 김강산 판사는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A(65) 씨에 대해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광주 한 지역 토지 소유자인 A 씨는 지난해 9월께 토지 옆 농로에 굴착기를 이용, 직경 1m·깊이 70㎝ 크기의 구덩이 2개를 약 1m 간격으로 파 놓아 다른 사람의 차량과 농기계가 통행하지 못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자신이 경작하는 밭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인근 주민에게 전기공급을 부탁했는데 거절당하자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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