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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7(월) 18:51
‘발라드 퀸’ 수지 ‘잘자 내 몫까지’ 재탄생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협업… “가장 애정가진 곡”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12일(월) 00:00


가수 수지(24)의 발라드 ‘잘자 내 몫까지’가 피아니스트 이루마(40)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재탄생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이루마가 새롭게 피아노 연주를 한 ‘잘자 내 몫까지’의 음원을 깜짝 공개한다”며 “뮤직비디오는 JYP와 수지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잘자 내 몫까지’는 수지가 지난 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5번 트랙 수록곡이다.
JYP는 “‘페이시스 오브 러브’에 수록된 ‘잘자 내 몫까지’를 음원으로 따로 선보이기로 한 것은 이 곡이 수지가 가장 애정을 갖고 있었던 ‘최애곡’였다”며 “앨범에서 이 곡을 접하지 못한 팬들이 꼭 한번 들어봤으면 하는 바람이 반영됐다”꼬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노래의 애절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피아노 선율을 표현하는 데 가장 적합한 아티스트가 바로 이루마라고 판단, 연주를 제의했다”며 “이루마 역시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고 전했다.
앞서 수지는 지난해 1월 자신의 첫 솔로 미니앨범 ‘Yes? No?’ 의 선공개곡 ‘행복한 척’과 올 1월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를 각 음원차트 정상에 등극시키며 ‘발라드 퀸’으로서의 위상을 증명한 바 있다.
/뉴시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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