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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요” 한류그룹 빅뱅 태양 입대

응원온 팬들에 엎드려 큰 절… 배우자 민효린 배웅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13일(화) 00:00


한류그룹 ‘빅뱅’ 멤버 태양(30·동영배)이 12일 입대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양은 이날 오후 강원 철원 육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태양의 팬들은 이날 오전부터 부대 앞에서 태양을 기다렸다. “다시 만나요” 등의 플래카드로 태양을 응원했다. 태양은 맨바닥에 엎드려 큰절을 하며 강원까지 응원을 온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입소 현장 앞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아내인 배우 민효린이 배웅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달 3일 결혼했다.
이와 함께 태양은 입대 하루 전인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빅뱅 멤버들은 순차적으로 군입대를 하고 있다.
13일에는 대성이 27사단 이기자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 강원 철원 백골부대로 입소했다. 탑은 현재 군복무 중이다. 이에 따라 대성까지 입소를 끝내면, 다섯 멤버 중 막내 승리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군 복무를 하게 된다.
빅뱅은 대성의 입대일인 13일 다섯 멤버가 모두 참여한 신곡 ‘꽃길’을 공개한다.
빅뱅의 완전체 곡으로는 1년3개월 만이다.
YG는 “지드래곤이 작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탑도 가사에 참여했다”면서 “팬들과 잠시 떨어지게 된 빅뱅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기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뉴시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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