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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일) 19:42
소지섭·박신혜, 나영석 신작 출연

tvN ‘숲속의 작은 집’ 합류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3월 14일(수) 00:00


배우 소지섭(41)과 박신혜(28)가 나영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 ‘숲 속의 작은 집’에 합류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51K·솔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케이블 채널 tvN이 내놓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새 예능 ‘숲 속의 작은 집’에 합류해 현재 촬영 중에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른바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라는 콘셉트 하에 아무도 살지 않는 외딴 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소지섭과 박신혜를 통해 그릴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나영석 사단’이 내놓는 새 예능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두 배우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산 속에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조만간 제주도에서 촬영에 들어간다. ‘숲 속의 작은 집’은 ‘윤식당2’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정확한 방송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소지섭은 “누구나 한 번 쯤은 모두로부터 떨어져 나 혼자 오롯이 지내는 시간을 꿈꿀 것이다. 제주도 작은 집에서 소박한 식사를 하고, 편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과 위안이 느껴지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는 제작진의 취지에 마음이 움직였다. 팍팍한 일상을 잠시나마 잊고,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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