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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구단 가치 4조2600억원… 21년 연속 MLB 최고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4월 13일(금) 00:00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가치 있는 구단은 뉴욕 양키스로 확인됐다. 21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2일(한국시간) 양키스의 구단 가치는 지난해보다 8% 상승한 40억 달러(4조2600억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양키스는 1973년 조지 스타인브레너 구단주가 880만 달러에 팀을 매입한 이래 매년 15%씩 구단 가치가 상승했다.
2위는 류현진이 뛰고 있는 LA 다저스로 9% 상승한 30억 달러(3조2000억원)다. 3위는 시카고 컵스(29억 달러·3조940억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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