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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7(목) 19:17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 '한·중 FTA 관세제도' 상담 전담 인력 운영
/공성남 기자
2018년 04월 19일(목) 00:00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관세제도를 전문으로 상담해 줄 '차이나데스크 전담인력'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차이데스크는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FTA 활용과 수출입 통관 전반에 대한 애로를 해결하고, 관세제도 활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설치·운영된다.

상담은 매주 화·수요일 두 차례 실시되며,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조정도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 이메일, 방문 등을 통해 상담하면 된다.

주요 상담 분야는 '한·중 FTA와 관련된 전반적인 애로사항', '원산지 증명서 발급절차', '원산지 결정기준 검토와 원산지 판정', 'FTA 협정관세 사후적용 절차', 'FTA 인증 수출자 획득' 절차 등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 최욱림 과장(062-943-9400)에게 하면 된다.


/공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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