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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4(목) 19:51
임흥빈 신안군수 예비후보 “경선 보류 유감”

“문재인 정부 국정기조 맞는 정당한 지방선거 돼야”

/신안=김호 기자
2018년 04월 23일(월) 00:00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임흥빈씨가 지난 21일 성명서를 발표해 6·13 지방선거 공천과 경선보류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다.

임 후보는 6·13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예비후보자에 대한 면접과 서류심사는 물론 후보적합도 여론조사까지 마친 직후, 당초 일정에도 없는 타당 및 무소속 후보와의 가상대결 여론조사까지 실시해 놓고도 언제까지 경선을 보류할 것인지 답변이 없어 답답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장애의 불편한 몸을 이끌고 지역을 위해 봉사한 댓가가 가혹하다”며 “원칙과 기본을 강조하는 문재인 정부 국정기조에 맞는 정당한 지방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임 후보는 지도읍 사옥도 출신으로 신안군 최초 3선 도의원으로 초선시절부터 정치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2010년 전반기 교육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신안=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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