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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없던 일로… 박유천, 남양유업 외손녀와 결별

지난해 9월 예정됐던 예식 연기 후 파혼설… 결국 관계 정리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5월 17일(목) 00:00



그룹 ‘JYJ’ 멤버 박유천(32)과 황모(30)씨가 결별했다.
15일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애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할 수 없다. 양해를 부탁한다”고 청했다.
박유천은 지난해 4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인 황씨와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해 9월로 예정됐던 예식이 연기되자 결별·파혼설이 나돌기도 했다.
2003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한 박유천은 ‘허그’ ‘라이징 선’ ‘미로틱’ 등을 성공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2010년 ‘동방신기’에서 탈퇴, 김재중(32)·김준수(31)와 함께 ‘JYJ’로 활동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2010) ‘옥탑방 왕세자’(2012) ‘쓰리 데이즈’(2014), 영화 ‘더 데이’(2012) ‘해무’(2014)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2016년 6월 4명의 여성에게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하면서 연예계 생활에 위기를 맞았다. 이후 네 소송 모두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다음달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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