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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8(수) 19:33
첨단1동 주민자치위, 마을카페 ‘다독임’ 개소

창고 리모델링해 주민소통·전시공간 마련

/이동기 기자
2018년 05월 17일(목) 00:00
16일 광주 광산구 첨단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동 주민센터 안에 차도 마시고 책도 읽는 마을카페 ‘다독(茶讀)임’을 열었다.

동 주민센터 창고를 리모델링해서 마을카페와 주민전시공간을 연 이날 개소식은, 지난해 10월 ‘더좋은자치공동체 첨단1동 주민회의’에서 주민이 제안·채택해 시행한 사업의 결과물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민 50여명이 참가해 소통공간 탄생을 반겼다. 주민 우쿨렐레 연주동아리 ‘칼리오페 앙상블’은 송창식의 ‘한번쯤’ 김광석의 ‘일어나’ 등을 연주하고 부르며 개소식을 축하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누구나 서예, 수예, 사진 등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카페 벽면을 개방한다. 동시에 주민기증과 사업비로 200여권의 도서도 마련해 카페 손님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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