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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4(목) 19:51
양효석 순천시장 예비후보, 스카이큐브 사고 현장 방문

“모든 정책,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순천=조순익 기자
2018년 05월 18일(금) 00:00
양효석 순천시장 예비후보(이하 양 후보)는 순천만국가정원 스카이큐브에서 발생된 현장을 방문하고 “이번 사고는 시스템의 문제이지만, 대비가 제대로 없었던 인재이기 때문에 대책 마련이 시급하며 앞으로 순천시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향후 순천의 모든 정책의 기본을 시민의 안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발생한 사고에 대해 4명의 예비후보(무소속 손훈모·양효석·윤병철·민주평화당 이창용)와 함께 순천시장 후보단일화에 전격 합의한 양 후보는 “스카이큐브는 무인자동시스템으로 운영되는데 시스템 재부팅으로 공백 시간에 수동으로 조작하다 20여명이 다치게 된 사고이며, 안전사각지대가 방치되는 것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안전이 곳곳에서 위협받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순천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인증하였지만, 시민의 안전불감증과 미온적 대처는 자칫 대형사고를 초래한다”며, “시민 안전 교육 강화와 소방법 기준을 받지 않는 건물에 대해서는 소방서와 행정이 함께 안전점검을 펼쳐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제시했다.
/순천=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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