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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9(금) 00:36
해남군, 화원~압해간 연도교 추진 건의

국토위 현장시찰…국도 77호선 해안경관 자원화 기대

/해남=김동주 기자
2018년 06월 12일(화) 00:00
해남군이 국도 77호선의 마지막 미완구간인 해남 화원과 신안 압해를 잇는 연도교의 조속한 개설을 건의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토위원회 현장시찰에 동행해 국도 77호선의 개발 여건을 설명하고, 화원과 압해 구간 13.4km의 연도교 개설을 건의했다.

국도 77호선 중 신안 압해와 목포 율도·달리도~해남 화원을 잇는 구간은 총 32.1km이다. 이중 화원~압해 연도교는 교량 2개와 해저터널 1개소 등을 포함 총 사업비 4135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구간내에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비롯해 솔라시도 기업도시, 울돌목 케이블카 등 해남지역 관광자원을 비롯해 목포신항과 서해안 고속도로, 완도·신안의 해양관광지 등이 연계돼 있다.
/해남=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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