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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남부 해안서 또 5.0 지진…“강진 우려 커져”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7월 13일(금) 00:00
미얀마 남부 해안에서 12일 규모 5.0 지진이 일어났다고 기상수문청이 밝혔다.
기상수문청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9시10분(현지시간)께 양곤 카바 아예 지진관측소 남서쪽 259km 떨어진 것을 강타했다.
아직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에 관한 보고와 신고는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다.
앞서 지난달 27일 행정 수도 네피도 인근에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
근래 들어 미얀마에서는 지진이 연달아 생기면서 강진의 조짐이 아닌가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6월17일에는 남부 바고 지구 퓨 남서쪽 40km 떨어진 곳을 규모 5.1 지진이 내습했다.
같은 날 퓨 서북서쪽 43km 떨어진 북위 18.285도, 동경 96.079도를 진앙으로 규모 5.0 지진이 일어났다.
3월에도 수도 네피도 일원에서 규모 5.5 지진이 일어나 불탑이 무너지는 등 상당한 피해를 냈다.
지난 1월엔 퓨 지역에서 규모 6.0의 지진과 5.3 여진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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