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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맞아 농촌마을 빈집 턴 50대 영장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8월 10일(금) 00:00

광주 광산경찰서는 9일 농번기를 맞은 농촌을 돌며 빈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조모(5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지난 5월26일 오전 6시께 광주 광산구 대산동 모 농촌마을 빈집 2곳에 침입해 휴대전화, 지갑 등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농촌마을 주민들이 이른 시간부터 밭일에 나서는 점을 노려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조씨는 대문이 열린 집 앞에서 “계세요”라고 말한 뒤 인기척이 없을 경우 출입문을 열어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과 주거지가 없는 조씨가 누범기간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한 점을 토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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