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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6(목) 17:26
브래드 피트·졸리, 이혼 2년만에 양육비로 맞대결

“양육비 외면” vs “수백만 달러 지급” 맞서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8월 10일(금) 00:00


배우 브래드 피트가 2년전 헤어진 앤젤리나 졸리가 “자녀를 위해 의미있는 양육비를 준 적이 없다”고 법원에 소장을 낸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역시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그녀에게 이혼 후 100만달러 (11억 2050만 원)이상을 줬고 800만달러( 89억6400만원)를 별도로 빌려주기까지 했다고 항변했다.
브래드 피트의 변호사들은 “브래드 피트는 아이 양육비로 의미있는 금액을 준 적이 없다는 주장에 대해 단호하게 반박하고 있다”고 이 서류에서 밝혔다.
또 졸리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살 때 800만 달러를 빌려주었고 졸리와 여섯 아이들을 위해서 현금으로 130만 달러 이상을 주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졸리 피트의 변호사들은 전 날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브래드 피트가 이혼 당시 비공식적으로 약속한 사항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며, 앞으로 소송에서 법원 명령으로 못받은 액수를 소급해 받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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