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0.21(일) 21:02
영암군,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 마련

/영암=김형두 기자
2018년 08월 10일(금) 00:00
영암군은 폭염의 장기화에 따른 가축 및 작물피해 예방과, 독거노인등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난 10일부터 폭염관련 협업부서를 대상으로 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지난 8일 폭염피해 현황 및 대책을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재난대책상황실에서 개최했다.
특히, 폭염에 따른 가금류의 피해가 10만두이상의 피해를 입고 있어 소규모축사 물뿌리기 지원, 가축 폭염피해 예방시설 장비 지원,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비타민제 공급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안전건설과에서는 독거노인등 취약계층에 쿨스카프, 부채 및 홍보자료를 공급했으며, 무더위 쉼터 325개소 대해 야간까지 운영하도록 했으며 폭염의 장기화에 따른 비용은 재난관리기금에서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김형두 기자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