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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휴장 끝’ 대인예술야시장 별장 프로젝트 가동


‘안분지족’ 주제 하반기 개장… 인디음악·재즈 등 다양한 공연 선봬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8월 17일(금) 00:00

광주의 명소, 대인예술시장의 ‘야시장 별장 프로젝트’가 3주간의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18일부터 재가동된다.
8월 주제는 ‘안분지족(安分知足)’이다.
유별난 예술극장은 ‘Day by day’를 주제로 인디음악, 돗자리극장 영화상영, 재즈,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18일에는 극단 얼쑤 홍보공연을 시작으로 25일에는 HIMM(어쿠스틱), 티보이스(아카펠라), 해피앤딩(뮤지컬) 등이 관객들을 만난다.
한평갤러리에서는 18일부터 25일까지 ‘마스터 및 예술가 셀러 특별전’과 대인예술학교 참여 학생들의 결과보고 전시가 이어진다.
키즈존에서는 걱정지우개라는 주제로 심리 상담형 활동놀이 등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병재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이번 주 토요일부터 하반기 대인예술시장 별장 프로젝트가 운영된다”며 “더욱 풍성해진 대인예술시장으로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은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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