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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2년6개월만에 새 싱글 ‘망고’

남녀 사이 미묘한 감정선·복잡한 심리 담아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9월 14일(금) 00:00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29)이 2년6개월 만인 12일 새 솔로 싱글 ‘망고(MANGO)’를 발매했다.
담백한 신스 사운드가 바탕이 된 R&B 팝 장르다.
남녀 사이 미묘한 감정선과 복잡한 심리를 열대 과일 망고에 비유했다. ‘망고’라는 제목에는 ‘맨, 고(Man, go)!’라는 뜻도 담겼다. 효민은 ‘망고’를 신호탄으로 한 새 앨범을 하반기에 선보인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10년여간 몸 담은 MBK엔터테인먼트를 지난해 말 떠나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그런데 티아라 멤버들과 MBK가 상표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효민은 “모두의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가까운 미래에 멤버들이 함께하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뉴시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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