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9.20(목) 18:20
‘교사 행세’ 아파트 계약금 명목 돈 가로챈 60대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9월 14일(금) 00:00


영광경찰서는 12일 아파트 계약금을 빌려달라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사기)로 김모(6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7월9일 오후 2시30분께 영광군 한 수산물 판매점 주인에게 아파트 계약금 명목으로 40만 원을 가로채는 등 지난 6월부터 8월 사이 광주·영광·나주지역 상인 5명에게 총 200여 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자신을 교사라고 속인 뒤 아파트 계약금 명목으로 돈을 빌린 것으로 드러났다.
/영광=류정호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