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2.10(월) 18:56
여자배구대표팀 성추행 시비 “코치가 재활트레이너를”

대한체육회 조사…차해원 감독, 협회 보고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10월 12일(금) 00:00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성추행 시비에 휩싸였다.
대한체육회 감사실이 여자배구대표팀에서 벌어진 성추행 논란을 조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성추행이 일어난 것을 인지, 조사하기 시작했다.
1차 조사를 마치면 클린스포츠센터가 2차 조사를 할 예정이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11일 이 사건의 전모를 밝혔다.
2018 세계선수권대회에 대비한 훈련 기간 중 여자배구대표팀의 신동인 코치가 지난달 17일 늦은 시간에 진천선수촌에서 팀 스태프와 술을 마셨고, 자리가 끝난 후 방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코치가 재활트레이너를 성추행했다.
사건 발생 다음날인 18일 아침 트레이너는 차해원 감독에게 이를 알리고 퇴촌했으며, 오후에 차 감독은 코치를 퇴촌 조치한 후 이를 19일 오전에 협회에 보고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