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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2(월) 18:51
2위 추락 '베놈', 300만 돌파하며 체면치레…1위 '암수살인'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10월 15일(월) 00:00
할리우드 스타 톰 하디(41)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베놈’(감독 루벤 플라이셔)이 300만 관객 고지를 돌파하며, 2위의 아쉬움을 달랬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개봉한 ‘베놈’은 개봉 11일째인 13일 하루 동안 전국 1011개 상영관에서 5382회 상영하며 20만9291명을 들여 누적 관객 수 307만2322명을 기록했다. 순위는 그대로 2위에 머물렀다.
‘베놈’은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톰 하디)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돼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마블 영화이기지만, 마블 스튜디오를 소유한 월트 디즈니가 아닌 소니픽처스가 제작했다.
‘베놈’은 3일 개봉해 줄곧 1위를 달렸으나 10일 김윤석(50)·주지훈(36)의 국산 범죄 드라마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에 1위를 내주고 2위로 내려와 줄곧 그 자리에 머물고 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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