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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2(월) 18:51
순천시 ‘2019 순천 방문의 해’ 준비 박차

오늘 서울 더 프라자 호텔서 선포식

/순천=조순익 기자
2018년 10월 16일(화) 00:00
내년은 순천시 승격 70주년,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여는 새로운 순천의 해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시는 2019년을‘순천 방문의 해’로 지정해 ‘생태관광 거점 도시’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그동안 순천시는‘순천방문의 해’슬로건과 대표 이미지를 제작하였으며, 전담 T/F구성 및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2019 순천방문의 해’실행 계획을 준비해왔다.
또한, 행정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협업해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2019 순천 방문의 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천방문의 해 사업의 첫 공식 행사로 16일 오전 11시 서울 더 프라자 호텔에서 출향인사, 한국관광협회장, 여행 작가 및 기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방문의 해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2019 순천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여행업협회, 관광업협회 및 여행 작가·기자들에게 순천을 알리고 내년 새로이 시행될 사업들을 소개하며 다시 찾고 싶은 순천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첫 단추를 꿰고자 한다.
순천시는 2019년에 4개 분야에서 20여개의 사업을 추진해 1000만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이에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스토리텔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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