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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가맹점주들 본사 상대 손배소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10월 19일(금) 00:00
경영 악화에 시달려온 중소 화장품 브랜드 '스킨푸드'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피해를 우려한 가맹점주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18일 "강씨 등 점주 4명이 스킨푸드에 지난 8월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고, 다른 가맹점주들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가맹점주들은 조윤호 현 대표를 비롯해 임원들에 대한 형사소송도 준비 중이다.
앞서 스킨푸드는 지난 8일 과도한 채무로 유동성 확보가 어려워 경영 정상화를 위해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IBK기업은행에서 빌린 29억여원 중 19억원을 갚아야하는데 이를 마련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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