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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9(일) 18:40
신한은행, 창단 이래 최다 연패 위기 ‘휘청’

8일 질 경우 ‘8연패’ 늪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12월 07일(금) 00:0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창단 최다 타이인 7연패 늪에 빠졌다.
신한은행은 5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과의 경기에서 49-73, 24점차로 대패했다.
국가대표 김단비가 부상으로 이탈 중인 신한은행은 7연패에 빠졌다. 1승9패로 최하위다.
신기성 신한은행 감독은 “공격이 안 되면서 수비도 함께 무너졌다. 큰 점수 차로 패했기 때문에 나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위기 극복을 위해 평소보다 더 희생하고 투철하게 뛰어야 한다”고 했다.
신한은행의 7연패는 팀 창단 이래 최다 연패 타이다.
2017~2018시즌에도 2017년 12월2일부터 올해 1월1일까지 7연패를 당한 적이 있다.
오는 8일 부천 KEB하나은행전에서 지면 창단 최다 연패 신기록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된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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