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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3(목) 18:20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

편리한 연말정산·모바일 서비스…18일부터 제공
간소화 추가 및 수정 자료…20일부터 최종 제공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1월 10일(목) 00:00

‘13월의 월급’을 쉽게 챙길 수 있도록 돕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가 오는 15일 개통한다.
국세청은 9일 근로자와 회사(원천징수의무자)가 편리하게 연말정산을 할 수 있도록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근로자는 오는 15일 오전 8시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다.
이어 오는 18일 오전 8시부터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서 공제신고서 작성, 공제자료 간편제출, 예상세액 계산 등을 할 수 있다.
이때 의료비 자료가 조회되지 않으면 15일부터 17일까지 ‘의료비 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으며 해당 의료기관은 18일까지 전체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추가·수정 제출된 자료는 오는 20일 최종적으로 제공된다.
이번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는 ‘액티브X’를 완전히 제거해 인터넷 익스플로러뿐 아니라 크롬, 사파리 등의 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서출력 등을 위한 실행파일(exe)을 최대한 제거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부양가족의 자료는 사전에 자료제공 동의를 받아야 한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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