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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4(수) 18:57
광주수영대회 붐 조성 본격화

D-150일 맞아 조형물 전국 12곳 설치
11일 KTX 서울역사서 제막식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2월 08일(금) 00:00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7일 수영대회 성공개최 붐 조성과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전국 12개 지점에 대형 마스코트 조형물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광주시와 조직위는 오는 11일 오후 2시30분 KTX 서울역사에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 조형물 제막식을 갖는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용섭 조직위원장(광주시장)을 비롯해 주승용 국회부의장,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50일여 앞으로 다가온 광주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적인 대회 붐업 차원에서 마련된다.
조직위는 지난달까지 서울역을 포함해 광주공항과 무안공항, 용산역, 광주송정역, 유스퀘어 광주버스터미널 등 6곳에 수리·달이 대형 조형물 설치를 마쳤다.
이번 서울역 제막식 이후 인천공항과 국회의사당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전국 6곳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제막식은 국악인 오정해씨의 사회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리며 수리·달이 마스코트 인형과 입장권 현장 구매행사, 광주수영대회 홍보대사인 박태환 선수의 현장 팬사인회 등이 더해진다.
이에 앞서 조직위는 지난 1월 광주공항과 무안공항, KTX 용산역, KTX 송정역, 유스퀘어 광주버스터미널 등에 수리·달이 대형 조형물을 설치했다.
앞으로 인천공항과 국회의사당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전국 12개 지점에 순차적으로 조형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용섭 조직위원장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올림픽에 버금가는 메가 이벤트 대회로, 광주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D-150일 마스코트 조형물 제막식을 계기로 전 국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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