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4.24(수) 18:57
인터넷도박 중독 심각 절대 근절 필요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2월 11일(월) 00:00
인터넷의 보급과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오프라인 중심이던 도박시장이 온라인 상에서도 활개를 치고 있는 실정이다.
온라인 상으로 옮겨지면서 과거보다 접근이 용이해지고 이로 인하여 도박의 유혹은 더욱 강렬해졌다.
합법적인 사이트인 스포츠토토 발매 사이트(www.betman.co.kr)나 인터넷 복권사이트(www.lotto.co.kr)를 제외 하고는 불법 인터넷 도박이란 소위 사설 도박장이라고 일컫는데 개인이 개설한 사이트에 접속을 하여 돈 또는 게임 머니 등을 배팅하고 이를 환전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는 형법 제246조 등으로 처벌을 받게 되는 범법행위이다.
도박이라는 것이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중독현상으로 인하여 큰 피해를 야기하지만 도박을 하는 사람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을 파멸의 늪으로 빠지게 하고 결국에는 사회의 낙오자가 되고 있다.
특히 모바일을 이용하는 도박은 성장기의 청소년들에게도 쉽게 접근 노출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어쩌면 옆에 있는 가족이나 직장동료 등도 일확천금이라는 불가능에 도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파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기 위해 도박은 하지 않아야 한다.
불법 인터넷 도박으로 인해 큰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나태환(광주청 1기동대)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