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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목요열린국악한마당…진도북(춤)놀이보존회 ‘내드름’초청 공연

/최윤규 기자
2019년 02월 11일(월) 00:00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14일 오후 7시 2019년 목요열린국악한마당 개막 공연을 갖는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03년부터 운영해 온 광주 서구의 목요열린국악한마당 공연은 명실상부한 광주의 대표적인 국악상설 프로그램으로 지역 국악의 메카로써 자리매김을 확고히 하였으며, 매년 40여회
공연으로 매회 120여명 이상이 관람하는 등, 국악문화의 정착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광주를 찾는 외지관광객의 유치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목요열린국악한마당’은 2월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한 시간동안 40여회 상설운영될 예정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서구는 이날 개막 공연에서 진도북(춤)놀이보존회 ‘내드름’을 초청해 비나리(고사굿), 진도북춤, 사물놀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비나리’는 2019년 기해년 국악전수관의 성공적 운영과 모든 관객들의 무병장수와 평안, 그리고 모든 목요열린국악한마당 공연이 성황리에 마쳐질 수 있기를 기원하는 의미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서구는 오는 21일에는 전통과 현대의 음악을 넘나들며 대중적인 국악을 선보이는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 공연, 28일에는 사)풍류회 “죽선방”초청 풍류음악 공연을 펼치는 등 전통과 퓨전이 어우러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최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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