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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4(수) 18:57
기아차 광주공장 ‘쏘울 부스터’ 명차 재현 다짐

임직원 100명 구례 지리산서 ‘목표 공감 트레킹’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2월 11일(월) 00:00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임직원들이 ‘쏘울 부스터’ 품질 수준을 최고로 끌어 올려 글로벌 명차 쏘울의 신화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9일 구례 지리산에서 박래석 공장장과 각 부서장, 현장관리장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표 공감 트레킹을 실시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광주공장 내실을 강화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단단하고 믿음직한 젊은 공장’을 올 해 비즈니스 목표로 정해 ‘생산혁신’, ‘균등품질’, ‘최고안전’, ‘노사신뢰’ 등 4가지 슬로건을 설정하고 적극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난달 23일부터 광주공장에서 본격적으로 양산되고 있는 새로운 ‘쏘울 부스터’의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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