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4.24(수) 18:57
북구,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LH와 위·수탁 체결…차상위계층 등 집수리 사업

/김도기 기자
2019년 02월 11일(월) 00:00

광주시 북구가 생활이 어려운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광주 북구는 “지난 2월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주거급여 수급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 거주자를 대상으로 소득인정액, 주택 노후도 등을 고려해 주택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수선유지급여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맺고 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주거급여 수급자 141세대에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378만, 중보수 702만, 대보수 1026만원이며 장애인과 고령자는 최대 38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김도기 기자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