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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아이스하키, 라트비아 2:1 제압

김상준 감독 부임 첫 승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2월 11일(월) 00:00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김상준 감독 부임 후 첫 공식 경기에서 승리를 신고했다.
김상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을 기념해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3개국 친선대회인 ‘레거시컵 2019 W 네이션스 챌린지’ 1차전에서 이은지, 박종아(수원시청)의 릴레이골에 힘입어 라트비아에 2-1로 승리했다.
지난해 4월 2018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B 대회 이후 10개월 만에 공식 경기에 나선 대표팀은 새롭게 부임한 김 감독 체제에서 첫 공식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지난해 10월 지휘봉을 잡았다.
한도희(수원시청)을 선발 골리로 내세운 한국은 1피리어드 초반부터 일방적인 우위를 보이며 거세게 라트비아를 몰아붙였다.
1피리어드 유효 슛에서 15-6으로 압도한 한국은 8분4초에 이은지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한국은 퍽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면서 많은 기회를 창출,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올해 4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9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B 전망을 밝게 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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