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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4(수) 18:57
미셸 오바마, 그래미시상식 깜짝 등장

“음악은 매개체”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2월 12일(화) 00:00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시상식의 오프닝에 사회자 얼리샤 키스와 팔짱을 끼고 등장했다.
사회를 맡은 키스는 오바마 뿐 아니라 레이디 가가, 제이다 핀켓 스미스, 제니퍼 로페즈 등 여성 가수, 배우와 함께 등장해 음악이 어떻게 그들의 삶을 변화시켰고 여성으로서의 권리를 지켜줬는지 개인적인 일화를 이야기했다.
그는 “나라를 좋아하든, 랩, 혹은 록을 좋아하든 음악은 우리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공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음악은 우리의 존엄과 슬픔, 우리의 희망과 기쁨이다”고 말했다.
또 “음악은 모든 목소리, 모든 이야기, 모든 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며 음악적 교훈을 이야기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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