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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적

“본격적인 활동은 아직”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2월 22일(금) 00:00

영화배우 오달수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활동 방향을 모색한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오달수와 최근 미팅을 한 것은 맞다”며 “미개봉 작품과 정리해야 할 일 등과 관련한 업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 전속계약을 맺지는 않았다면서 “소속사 이적이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거나 본격적인 활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오달수는 지난해 2월 미투 운동 가해자로 지목됐다.
씨제스에는 그룹 ‘JYJ’(박유천, 김준수, 김재중), 최민식, 설경구, 류준열 등이 소속돼 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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