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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15일 우승 기원제 개최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3월 15일(금) 00:00
2015프로야구 개막을 하루 앞둔 27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김기태 감독과 선수단이 '우승기원제'를 올리고 있다. KIA는 28일 오후 2시 LG트윈스를 상대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5일 오전 9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9시즌 안전 및 우승 기원제를 개최한다.

이날 우승 기원제에는 허영택 대표이사와 조계현 단장을 비롯해 김기태 감독, 코칭스태프, 선수단, 프런트가 참석해 올 시즌 선전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낼 예정이다.

한편, 선수단은 이날 기원제를 지낸 뒤 오후 1시부터 KT 위즈와 시범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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