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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 이어간 우즈, 공동 2위…몰리나리 2타차 추격

유일한 한국인 김시우는 2언더파 공동 31위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4월 15일(월) 00:00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 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공동 6위에 올랐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통산 5번째 그린재킷 탈환을 노린다. 공동 2위로 치고 올라섰다.

우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있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 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그는 토니 피나우(미국)와 함께 선두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에 두 타 뒤진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전날까지 1·2라운드 합계 6언더파로 공동 6위를 기록 중이던 그는 이날만 5타를 줄였다. 특히 보기를 1개만 범하면서 안정감 있는 경기를 이어갔다.

우즈가 우승한다면 개인 통산 5번째 마스터스 우승, 1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한다.

브룩스 켑카는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4위에 올라있다. 9언더파를 친 웹 심슨(미국)과 이언 폴터(영국)가 공동 5위에 섰다.

마스터스 최고령 우승을 노리는 필 미켈슨은 6언더파 공동 14위에 자리했다.

유일한 한국인 출전가 김시우는 2언더파로 공동 31위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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