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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4(수) 18:57
남구, 연막소독 방역방식 폐지…연무소독 도입
/최윤규 기자
2019년 04월 15일(월) 00:00
광주 남구가 연막소독 방역차량을 폐지하고 친환경적인 연무 소독방식을 도입한다.
남구는 올해 하계 방역부터 연기와 냄새가 없는 친환경 방역 방식인 연무 소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의 연막 방역은 경유와 약제를 희석해 살포하는 방식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와 연기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소통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남구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물에 약제를 희석해 연기와 냄새를 없앤 연무 소독으로 방식을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다음달 13일부터 10월21일까지 약 5개월동안 관내 16개동에서는 하얀 연기를 내뿜던 방역차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된다.
남구는 오는 5월 초 푸른길공원 빅스포 뒤편에서 하계방역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나선다.
/최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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