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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7(수) 18:32
아너 소사이어티 93호 김상우 ㈜상상토건 대표이사 등

한국투자증권 호남본부, 장학금 350만원 기탁

/최윤규 기자
2019년 04월 25일(목) 00:00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상우 ㈜상상토건 대표이사가 1억원 이상 성금을 기부한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지난 23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1억원 기부를 약속해 광주 93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가입식에서 김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소외계층에 도움되는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대표 모금사업으로,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되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광주지역에는 2010년 제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총 93명 회원이 탄생해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호남본부, 장학금 기탁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한국투자증권 호남본부가 전남 여수시 한 호텔에서 성금전달식을 열고 광주·전남 학생 장학금 3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호남본부가 지난 2014년부터 6년 간 기탁한 장학금은 4050만원에 달한다. 이날 기탁된 성금도 지역 대학생 6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호남본부는 지역 금융기관 최초로 직장인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낙후된 전남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본부 산하 지점 별로는 착한일터·착한금융기관 캠페인에도 참여하고 있다.
/최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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