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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비료, 병해충 방제를 한번에’

해남군, 벼 노동력 절감형 재배 시범사업 100ha 추진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5월 15일(수) 00:00


해남군은 볍씨 파종과 동시에 비료시용과 병해충 방제를 실시해 노동력 절감은 물론 영농비까지 줄일 수 있는 벼 노동력 절감형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볍씨파종과 동시에 모판에 완효성 비료와 병해충 방제용 약제를 살포함으로써 이앙 후 새끼칠거름과 이삭거름까지 생략이 가능하다.
또한 병해충 방제효과가 이앙 후 80일까지 지속돼 비료, 농약 사용량과 노동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이앙시에는 이앙기에 부착된 제초제 살포기를 이용, 이앙과 동시에 제초제를 살포하고, 8월 중순경에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해 노동력을 최대한 절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동력은 1ha당 18시간, 생산비는 38만원 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해남읍 등 관내 5개소 100ha에 실시될 예정이다.
/해남=김동주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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