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5.21(화) 18:12
'무단횡단 잦은' 횡단보도 300곳 LED 조명등 설치

광주시 6월 착공…보행권 향상 기대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5월 16일(목) 00:00
광주시는 15일 무단횡단 사고가 잦은 횡단보도 300곳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운전자의 인지력과 보행자의 보행권을 높여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시책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 등 총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6월 중 공사에 착공하고 4개월 이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LED조명 설치 지역은 최근 3년 간 무단횡단사고가 잦은 광산구 사암로 롯데리아 하남점과 우산 월곡시장 구간 등 횡단보도 300곳이다.
박갑수 광주시 교통정책과장은 "횡단보도 밝기 개선으로 보행자 사고 위험성을 줄여 광주시가 보다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며 “사고위험 횡단보도에 대한 발광다이오드 조명 설치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