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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7(수) 18:32
2019 미스코리아 전남·제주 진선미, 승달장학금 410만4천원 기탁
/무안=박현우 기자
2019년 05월 16일(목) 00:00

무안군은 15일 “2019 미스코리아 전남·제주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眞 임아라(25세, 건국대 의상디자인학과 재학), 善 강지수(24세, 장안대 항공관광학과 졸업), 美 최형전(24세, 호남대 뷰티미용학과 졸업)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써 달라며 장학금 410만4천원을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성과 미모를 갖춘 임아라(眞), 강지수(善), 최형전(美)은 지난 2일 전라남도 남도소리울림터에서 2019 미스코리아 전남·제주지역 예선대회가 열려 당선되었으며, 이날의 시상금을 승달장학금으로 기탁하였다.

김산 무안군수는 “기탁한 장학금은 우리군 학생들이 앞으로 무안군을 이끌어갈 수 있는 훌륭한 인적자원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을 뜻깊게 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으며 “7월에 열리는 본선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무안=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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