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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동네 강진읍’ 사랑나눔가게 나눔결연 협약식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5월 17일(금) 00:00

강진군민들의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사랑나눔가게 동참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강진읍사무소(읍장 이준범)와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10개소의 가게와‘나눔결연’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신규 협약한 업체는 참숯골 김무진 대표, 모란추어탕 김미순 대표, 금두꺼비 김창남 대표, 다복식당 조건희 대표, 둥지식당 최점덕 대표, 가족회관 김남선 대표, 은행나무 김종명 대표, BBQ치킨 김태호 대표, 교촌치킨 김남경 대표, 금영순대왕족발 주종덕 대표 등 총 10곳이다.
‘나눔결연’에 새롭게 참여한 사랑나눔가게들은 밑반찬을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강진읍 특화사업인 ‘사랑의 한보세기 사업’에 참여한다. 치킨과 족발가게에서는 한 달에 한번 저소득 아동에게 치킨과 족발을 제공하는‘112 나눔 쿠폰사업’참여한다.
‘사랑의 한보세기 사업’은 반찬을 한보세기 정도 더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취지로 개인이나 단체, 식당이 참여해 식사 해결이 어려운 가정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 달에 두 번 이장회의가 있는 날에 40가정에 복지이장과 함께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핀다.
한편 강진읍 맞춤형복지팀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고 방문하여 민·관이 보유한 복지자원을 동원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할 후원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강진=한홍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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