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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람, FINA 다이빙 그랑프리 마드리드 2관왕 기염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6월 12일(수) 00:00
한국 다이빙 대표팀





한국 남자 다이빙의 우하람(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제수영연맹(FINA) 다이빙 그랑프리에서 금메달 2개를 거머쥐었다.

우하람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끝난 대회 남자 3m 스프링보드에서 6차시기 합계 457.60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04.5점으로 2위를 차지한 타이 샤오후(중국)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함께 출전한 김영남(국민체육진흥공단)은 399.8점으로 동메달을 가져왔다.

우하람과 김영남은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에서 366.75점으로 프랑스 조를 제치고 금메달을 합작했다.

다음달 광주에서 열리는 2019 세계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을 겨냥하고 있는 두 선수는 전지훈련 중 치른 대회에서 호성적을 내며 기대감을 부풀렸다.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조은비(인천시청)-문나윤(제주도청)도 264.45점을 얻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 종목에는 조은비-문나윤 조와 노르웨이 조 등 2개팀만 출전했다. 김영택(경기체고)-김지욱(울산 무거고)은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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