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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7(수) 18:32
뉴이스트 황민현, 뮤지컬 데뷔

‘마리 앙투아네트’ 귀족 역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6월 14일(금) 00:00
그룹 ‘워너원’ 출신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24)이 데뷔 7년 만에 뮤지컬배우로 나선다.
공연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황민현은 8월24일부터 11월17일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연출 로버트 조핸슨)에서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을 맡아 뮤지컬 신고식을 치른다.
모든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인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 귀족이다. 뮤지컬 타이틀롤인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역이다.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황민현은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했다. 2017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워너원 출신 중에서는 ‘그날들’로 뮤지컬에 데뷔한 윤지성에 이어 두 번째로 뮤지컬에 발을 들였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일본 소설가 엔도 슈사쿠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1978~1980)가 원작이다. 2006년 일본 제작사 도호 프로덕션이 초연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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